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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지신] 경남체육 (1976~2016)

경남을 빛낸 ‘스포츠 스타’

  • 기사입력 : 2018-09-11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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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6년 6월 김성율 대통령배 7연패 환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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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5년 3월 천하장사 이만기 선수 카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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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마산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팬사인회를 가진 강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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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3년 7월 마산상고의 제15회 대붕기 고교야구 준우승 카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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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 대통령배 준우승을 차지한 마산고 야구부 환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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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년 8월 제46회 화랑대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마산고 야구선수단 환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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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년 8월 바르셀로나 올림픽 경남선수 환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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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1년 진주고 축구단이 전국을 제패한 뒤 진주역 앞에서 환영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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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1월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조광래 축구교실 개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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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진종오 창원세계사격선수권 홍보대사 위촉식.


    2018 국제사격연맹(ISSF)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한창입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진종오 선수의 배출로 사격은 경남도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기 시작했죠.

    사실 경남은 이전부터 야구와 씨름, 축구 등에 강한 지역으로 이름이 드높았습니다.

    먼저 마산고와 마산상고는 매해 고교야구를 평정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진주고 축구부는 1973년 전국 3관왕, 1981년 전국을 제패하면서 지역민들에게 기쁨을 주었습니다.

    마산 출신 김성율(1948~2004)은 1970년 제7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를 시작으로 이 대회 8연패를 비롯해 전국씨름선수권대회 4회 우승 등 10여년간 모래판을 평정했습니다.

    이만기도 백두장사 18회, 천하장사 10회, 한라장사 7회로 다시 한 번 씨름판을 주도했고, 강호동은 백두장사 7회, 천하장사 5회를 기록하면서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경남대 출신 진종오는 ‘사격 황제’로 불리며 사격 역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3연패를 달성했습니다.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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