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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5시 이후 경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 발생

창원 2명, 거제 2명, 하동 1명

  • 기사입력 : 2021-03-01 13: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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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는 28일 오후 5시 이후 경남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2143~2147번)이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해외입국 2명이고 지역별로는 창원 2명, 거제 2명, 하동 1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하동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으로 수도권 확진자의 직장동료이며, 진해 거주하는 50대 남성(2144번)은 부산 지역 확진자와 접촉했다.

    창원(마산)에 거주하는 50대 여성(2147번)은 도내 확진자(2092번)와 접촉했다.

    거제 거주하는 외국인 20대 남성(2145번)은 지난달 27일 인도에서 입국해 해외입국자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지난달 14일 러시아에서 입국해 거제에 거주하던 외국인 10대 아동(여)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1일 오후 1시 30분 현재 경남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2144명이다, 이 중 65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2070명은 퇴원, 9명은 사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첫날인 26일 창원시 의창구 창원보건소에서 의료진이 접종대상자에게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김승권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첫날인 26일 창원시 의창구 창원보건소에서 의료진이 접종대상자에게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김승권 기자/

    이준희 기자 jhle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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