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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돼지 축사·창녕 대형마트 식당서 불

  • 기사입력 : 2020-10-15 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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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 오후 2시 12분께 합천군 야로면 구정리 김 모씨의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돈사 2동과 돼지 1185두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8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는 소방헬기 3대와 소방차 등 20여대가 출동해 2시간여 만인 오후 4시40분께 완전 진화됐다.

    15일 합천군 야로면 돼지 축사 화재(왼쪽)와 창녕군 하나로마트남지농협 내 식당 화재 현장./경남도소방본부/
    15일 합천군 야로면 돼지 축사 화재(왼쪽)와 창녕군 하나로마트남지농협 내 식당 화재 현장./경남도소방본부/

    앞서 이날 오전 10시47분께 창녕군 남지읍 하나로마트 남지농협 내 식당에서 불이나 식당 일부와 주방 집기류 등을 태워 1000여만원(소방서 추산) 재산 피해를 냈다. 불은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40여분 만인 오전 11시35분께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5일 합천군 야로면 돼지 축사 화재(왼쪽)와 창녕군 하나로마트남지농협 내 식당 화재 현장./경남도소방본부/
    15일 합천군 야로면 돼지 축사 화재(왼쪽)와 창녕군 하나로마트남지농협 내 식당 화재 현장./경남도소방본부/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희원·고비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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