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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폭우 피해 복구 구호물품 2000만원어치

  • 기사입력 : 2020-07-31 08: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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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이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민에게 2000만원 상당의 긴급복구 구호물품을 지원한다.

    BNK금융은 지난 23일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지역민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조기 복구와 생활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BNK금융은 BNK희망나눔재단을 통해 각 지역 가구별 피해 내용을 파악 후 순차 전달할 계획이다. 주재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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