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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조고운·김희진 기자, 경남울산기자상 특별상 수상

‘창원 서성동을 바꾸자 연속보도’로

  • 기사입력 : 2020-01-14 08: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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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고운 기자
    조고운 기자
    김희진 기자
    김희진 기자

    본지 사회부 조고운·정치부 김희진 기자가 제28회 경남울산기자상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기자협회 경남울산협회(회장 손무성)는 13일 경남울산기자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특별상 수상자인 조고운·김희진 기자는 성매매 집결지 실태를 집중 취재한 ‘창원 서성동을 바꾸자 연속보도’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남울산기자상 대상에는 경남도민일보 김민지·이동욱·김구연·서동진·송은정 기자의 ‘소외된 역사, 경남여성독립운동’이 선정됐다. 취재보도 부문은 KBS창원 최진석·이하우·류재현 기자의 ‘공무원 출장여비 부정수급 단독보도’, 기획보도 부문은 MBC경남 김태석·정영민·이재경·서창우·한연호 기자의 ‘경남단체장·기관장·지방의회의장 업무추진비 실태 보도 시리즈’가 뽑혔다.

    사진·영상 부문에는 KBS창원 조형수 기자의 ‘부마항쟁 사망자 더 있나’, 편집 부문에는 경남도민일보 서동진, 이동욱 기자의 ‘경남도민일보 창간 20주년 이주민 기획 사람꽃’이 각각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뉴미디어·출판·다큐멘터리 부문에서는 KBS창원 손원혁·이하우 기자의 ‘지역주택조합, 무너진 서민의 꿈’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후 6시 30분 창원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도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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