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 23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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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2019 국민대통합 아리랑 공연

5월 16일 오후 7시 밀양강 둔치 야외공연장

  • 기사입력 : 2019-05-1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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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랑이 지난 2012년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계기로 2013년 시작된 ‘국민대통합 아리랑 공연’이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습니다. 올해 첫 공연은 16일 오후 7시 밀양강 둔치 야외공연장에서 ‘밀양! 아리랑을 품다!’를 주제로 열립니다.

    밀양의 역사인물인 점필재 김종직 선생의 도학사상과 선비정신을 아리랑에 접목한 ‘점필재 아리랑’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이날 공연에는 우리나라 대표 국악가수 장사익이 특별 출연하여 ‘찔레꽃’ ‘봄날은 간다’ ‘그리운 강남 아리랑’을 선사합니다. 고구려 밴드, 홍승희, 이우선 등이 아리랑 서곡, 밀양 아리랑, 가야금 병창 아리랑 등 민족 정서가 물씬 풍기는 소리와 춤을 선보입니다.

    밀양아리랑·정선아리랑·진도아리랑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대표 아리랑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공연을 통해 국민통합에 기여할 것입니다. 이번 밀양 공연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주최 : 경상남도, 밀양시주관 : 경남신문, 강원도민일보, 전남일보

    문의 : 경남신문 미디어본부(☏ 055-210-6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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