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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투표율 오후 3시 기준 55.5%, 하동 73.9% 최고

  • 기사입력 : 2018-06-13 15: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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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지역 투표율이 13일 오후 3시 기준 55.5%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13일 오후 2시 현재 경남 유권자 276만5485명 가운데 153만5042명이 투표를 마쳤다. 지난 8~9일 실시된 사전투표와 거소투표 투표율도 합산한 기록이다.

    18개 시·군별 투표율을 살펴보면 하동군이 73.9%(3만1444명)로 가장 높고, 김해시가 49.0%(20만5921명)로 가장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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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 지방선거날인 13일, 부모와 함께 대전 유성구 한 투표소를 찾은 어린이가 기표소 아래 들어가 투표가 끝나길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한편 전국 투표율은 50.2%이며, 전남이 61.4%로 가장 높았고 인천이 45.3%로 가장 낮다.


    이날 오후 6시까지 이뤄지는 투표가 끝나면 투표함 수거, 개표 작업을 거쳐 이르면 밤 10시 30분께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조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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