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3일 (일)
전체메뉴

KBS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 창원 나온다

군항제·해안 등 소개 … 오는 15·22일 방송

  • 기사입력 : 2018-04-11 22:00:00
  •   
  • KBS 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1박2일’이 ‘문화예술특별시’ 창원을 찾았다.

    창원시는 지난달 30~31일 이틀간 1박2일 팀이 창원시를 방문해 방송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메인이미지


    ‘1박2일’은 김준호, 김종민 등 6명의 연예인이 전국을 여행하면서 방문여행지의 아름다움과 그 지역의 역사에 대해 시청자들이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이번 촬영은 전국 최대 벚꽃축제인 군항제를 앞두고 36만 그루 벚꽃나무의 화려한 벚꽃을 보기 위해 창원시 진해구를 찾아 진행됐다. 진해지역을 아름답게 수놓은 벚꽃과 수려한 해안경관을 배경으로 6명의 출연진들은 해안도로변 자전거 하이킹과 다양한 게임을 즐기면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다.


    한편 1박2일 창원편은 오는 4월 15일과 22일 2회에 걸쳐 방영될 예정이다.

    정민주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정민주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