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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양귀비 만개한 함안 악양둑방 꽃길, 우리 함께 걸어요

  • 기사입력 : 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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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경남 함안군 법수면 악양둑방길(2.7km) 따라 꽃양귀비, 수레국화, 안개꽃 등이 화사하게 만개했다. 본래 함안군이 자연재해 방지를 위해 축조한 둑방이지만 계절마다 각기 다른 꽃들을 심어 다양한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봄에 흰 안개꽃 사이에 피어난 꽃양귀비가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남강의 바람에 물결치는 장관을 연출한다. 둑방 아래에는 함안군을 둘러볼 수 있는 경비행기를 운영한다. 남강 너머 기암절벽에는 악양루가 보인다. 악양루는 최근 SNS에서 누리꾼들에게 노을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꽃과 노을,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악양둑방길을 걸어보자. 이솔희 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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