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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7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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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통산 800호골 주인공, 안방서 나올까

내달 2일 전남전… 현재 799골 기록
행운의 선수 예상 이벤트도 열려

  • 기사입력 : 2022-09-28 08: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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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FC가 프로 무대 통산 800호골을 눈 앞에 두고 있다. 경남은 지난 25일 대전하나시티즌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하고 패했지만 여전히 5위를 유지하고 있다.

    경남은 현재 프로 무대 통산 799골을 기록 중이다. 지난 21일 서울전에서 나온 정충근의 득점이 해당 기록이다.

    이번 이벤트는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했다. 구단은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800호골의 주인공이 될 선수 이름을 기재하는 이벤트다. 득점을 기록한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대전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한 경남이 오는 10월 2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치를 전남전에서 800호골이라는 기록을 써내려 갈 지 주목된다. 올 시즌 경남은 전남과 3경기를 치러 4골을 득점한 바 있다.

    800호골 주인공을 찾아라 포스터./경남FC/
    800호골 주인공을 찾아라 포스터./경남FC/

    이민영 기자 mylee77@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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