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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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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남서 2명 추가…창원 교회 관련 추가 확진자 없어

김해 1명, 남해 1명

  • 기사입력 : 2021-06-21 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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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는 20일 오후 5시 이후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김해시 1명, 남해군 1명이다.

    김해시 확진자는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격리 중 코로나19 증상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남해군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한편

    주말에 발생한 창원 종교시설Ⅲ 관련해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도는 해당 교회 관련 현재까지 총 594명을 검사했으며, 기존 15명의 확진자 이후 추가 확진자는 없다.

    21일 오후 1시 30분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064명(입원 125명, 퇴원 4922명, 사망 17명)이다.

    창원시 진해구 모 교회 관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20일 진해시보건소에서 방역기동대 대원들이 임시선별진료소로 보낼 방역 물품을 차량에 싣고 있다./김승권 기자/
    창원시 진해구 모 교회 관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20일 진해시보건소에서 방역기동대 대원들이 임시선별진료소로 보낼 방역 물품을 차량에 싣고 있다./김승권 기자/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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