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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2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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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1명 발생…경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명

진주 5명, 사천 3명, 창원 1명, 밀양 1명, 김해 1명, 함양 1명, 거창 1명, 남해 1명
사천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 5명 늘어

  • 기사입력 : 2021-05-05 13: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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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4일 남해의 80대 남성이 사망했다.

    경남도는 4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4명이 발생했다고 5일 밝혔다.

    감염경로별로는 사천 유흥업소 관련 5명, 진주 소재 교회 관련 1명, 도내 확진자 접촉 5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감염경로 조사 중 1명이고 지역별로는 진주 5명, 사천 3명, 창원·밀양·김해·함양·거창·남해 각 1명이다.

    진주 확진자 5명 중 1명은 진주 소재 교회 관련 확진자다. 이와 관련 누적 확진자는 29명이다.

    다른 1명은 사천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다. 나머지 3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사천 확진자 3명과 함양 확진자 1명은 모두 사천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다. 이로써 사천 유흥업소 관련 누적 확진자는 50명으로 늘었다.

    거제 확진자와 창원 확진자는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밀양 확진자와 김해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남해 확진자는 현재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또 남해 확진자인 80대 남성이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4일 사망했다. 도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례를 진행한다.

    5일 오후 1시 30분 기준 경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085명이다. 이 중 452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퇴원 3617명, 사망 16명이다.

    27일 창원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김승권 기자/
    27일 창원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김승권 기자/

    한유진 기자 jinn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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