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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7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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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지사 “공작기계 4대 강국 도약할 것”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식’ 열려

  • 기사입력 : 2021-02-24 08: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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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수 경남지사가 23일 서울에서 열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식에서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공식 지정과 지원단 출범을 시작으로 AI 기반 초정밀 가공장비를 기반 삼아 미국, 일본, 독일에 이은 공작기계 4대 강국으로 가겠다”고 선언했다.

    정부는 지난 1월 26일 경남(정밀가공장비), 경기(반도체), 충북(이차전지), 충남(디스플레이), 전북(탄소소재) 등을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선정한 데 이어 이날 지정식을 개최했다.

    23일 서울 포시즌호텔에서 열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식에서 김경수(왼쪽 다섯 번째) 경남도지사, 이시종 충북도지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재명 경기도지사,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재학 하이젠모터(주) 대표이사, 김재섭 두산공작기계 대표이사, 문성중 에이치비테크놀러지 대표이사가 박수를 치고 있다./경남도/
    23일 서울 포시즌호텔에서 열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식에서 김경수(왼쪽 다섯 번째) 경남도지사, 이시종 충북도지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재명 경기도지사,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재학 하이젠모터(주) 대표이사, 김재섭 두산공작기계 대표이사, 문성중 에이치비테크놀러지 대표이사가 박수를 치고 있다./경남도/

    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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