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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수 첫 개인전 19일까지 함안문예회관

  • 기사입력 : 2008-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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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진수 作 ‘해바라기’


    함안 출신으로 서울 인사동에서 화랑을 운영하고 있는 서양화가 안진수가 10일부터 19일까지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첫 개인전을 갖고 있다.

    ‘색의 완벽한 조화’를 주제로 내건 전시회에는 정물 및 풍경화와 함께 그동안 자신이 즐겨 그려왔던 투우 그림 5점 등 모두 50여점을 선보인다.

    “탁한 분위기보다는 밝은 것을 좋아한다”는 그는 삼원색, 또는 사원색을 사용하여 사물을 밝고 강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는 “여러 차례 단체전을 가졌지만, 개인전으로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고향의 어르신들과 선·후배들에게 제 작품을 먼저 보이고 싶어 첫 개인전을 고향에서 열게 됐다”고 말했다. 서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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