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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9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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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톡톡’ 하루평균 15만명 접속

박종훈 도교육감, 원격 수업 참관
“블렌디드 러닝 수업에 적극 활용”

  • 기사입력 : 2021-04-08 08: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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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교육청은 박종훈 경남교육감이 7일 오전 집무실에서 미래교육지원플랫폼 ‘아이톡톡’을 통해 원격으로 참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관은 등교수업에서 아이톡톡이 실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창원 남양초등학교 6학년의 국어시간 수업을 참관했다.

    7일 박종훈 교육감이 아이톡톡을 활용한 수업을 원격으로 참관하고 있다./도교육청/
    7일 박종훈 교육감이 아이톡톡을 활용한 수업을 원격으로 참관하고 있다./도교육청/

    이날 수업은 학생들이 등교해 교실에서 아이톡톡을 활용하는 시범수업으로, ‘톡톡 에드위드’ 학급방을 통해 설계된 수업을 공유하고, ‘톡톡 유프리즘’으로 퀴즈를 내고, ‘톡톡폴리오’로 과제를 작성하는 등 아이톡톡 플랫폼을 활용한 수업이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3월 1일 정식 오픈한 ‘아이톡톡’은 원격수업 뿐만 아니라 등교수업에서 활용이 가능하도록 개발해 학생 개별 맞춤형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수업 활용 도구들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아이톡톡은 도내 학교 78%가 사용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아이톡톡 플랫폼에는 15만여 명이, 원격화상수업 시스템에는 12만여 명이 접속하고 있다. 박종훈 교육감은 “포스터 코로나 이후 블렌디드 러닝 수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아이톡톡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주문했다.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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