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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3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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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5시 이후 경남 코로나19 확진자 5명 발생

김해 3명, 창원·밀양 각 1명…누적 2131명

  • 기사입력 : 2021-02-25 14: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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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는 24일 오후 5시 이후 경남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경남 2130~2134번)이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3명, 수도권 확진자의 접촉자 1명, 감염경로 조사중 1명이고, 지역별로는 김해시 3명, 창원시·밀양시 각 1명이다.

    도에 따르면 김해 거주 2130~2132번은 기존 도내 확진자인 2064번의 가족으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창원 거주 2133번은 증상이 있어 검사를 실시해 확진 판정 받았다.

    밀양 2134번은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25일 오후 1시 30분 현재 경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131명이다. 이 중 입원 중인 환자는 86명이고 2037명은 퇴원했으며 8명은 사망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루 앞둔 25일 오전 창원시보건소에 도착한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이 냉동고에 보관되어 있다./성승건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루 앞둔 25일 오전 창원시보건소에 도착한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이 냉동고에 보관되어 있다./성승건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루 앞둔 25일 오전 창원시보건소에 도착한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을 보건소 관계자가 냉동고로 옮기고 있다./성승건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루 앞둔 25일 오전 창원시보건소에 도착한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을 보건소 관계자가 냉동고로 옮기고 있다./성승건 기자/

    김희진 기자 likesky7@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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