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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9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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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5시 이후 경남 코로나 19 확진자 5명 발생

김해 3명, 양산 2명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누적 2126명

  • 기사입력 : 2021-02-24 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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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는 23일 오후 5시 이후 경남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경남 2125~2129번)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5명이다. 지역별로는 김해시 3명, 양산시 2명이다.

    도에 따르면 김해 거주 2125~2127번은 기존 도내 확진자 2119번의 가족이다.

    양산 거주 2128~2129번은 기존 도내 확진자 2055번의 가족으로 격리 중 증상 발현돼 양성 판정 받았다.

    24일 오후 1시 30분 현재 경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126명이다. 이 중 84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고 2034명은 퇴원했으며 8명은 사망자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닷새 앞둔 21일 오후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체육관에 접종센터가 설치돼 있다./성승건 기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닷새 앞둔 21일 오후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체육관에 접종센터가 설치돼 있다./성승건 기자/

    박준영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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