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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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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5시 이후 경남 코로나19 확진자 7명 발생

함양 3명, 김해 2명, 진주·양산 각 1명…누적 1741명

  • 기사입력 : 2021-01-18 10: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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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는 17일 오후 5시 이후 경남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감염경로별로는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3명, 김해 외국인 가족모임 관려 2명,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명, 감염경로 조사중인 사람이 1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함양군 3명, 김해시 2명, 진주시·양산시 각 1명 등이다.

    18일 오전 10시 현재 경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1741명이다. 이중 290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고 1445명은 퇴원했으며 6명은 사망자다.

    도는 이날 오후 1시 30분 브리핑을 통해 상세한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5일 오후 창원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한 시민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성승건 기자/
    5일 오후 창원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한 시민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성승건 기자/

    김희진 기자 likesky7@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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