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과거신문보기   |  
2021년 02월 26일 (금)
전체메뉴

16일 오후 1시 이후 경남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

창원·김해해사천·양산서 각 1명씩…누적 1711명

  • 기사입력 : 2021-01-16 18:05:01
  •   
  • 경남도는 16일 오후 1시 이후 경남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경남 1711~1714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2명,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 감염경로 조사 중 1명 등이며 지역별로는 창원시, 사천시, 양산시, 김해시 각 1명이다.

    사천 1711번과 양산 거주 1713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창원 거주 1712번은 부산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김해 거주 1714번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16일 오후 5시 현재 경남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총 1711명이다. 이중 282명은 입원 환자이고 1423명은 퇴원했으며 6명은 사망자다.

    14일 오후 창원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성승건 기자/
    14일 오후 창원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성승건 기자/

    김희진 기자 likesky7@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김희진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