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04일 (금)
전체메뉴

코로나19 확산에 진해문화센터도 문 닫았다

모네와 인상파 레플리카 체험전 중단 등 공연·전시 차질

  • 기사입력 : 2020-11-21 11:06:48
  •   
  • 진해문화센터 임시휴관 공지
    진해문화센터 임시휴관 공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으로 진해문화센터에서 예정됐던 공연, 전시 프로그램이 중단되고, 다중이용 시설도 임시휴관에 들어갔다.

    창원문화재단은 21일(오늘) 00시부터 창원시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지침에 따라 진해문화센터 공연장과 전시장, 컨벤션홀, 체육관, 진해야외공연장, 전시실 등에 대한 휴관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지난 20일 개막한 ‘모네와 인상파 레플리카 체험전’이 잠정중단되는 등 전시, 공연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편 창원시는 진해지역 모든 공공시설에 대해 잠정폐쇄 조치를 내렸으며, 창원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진해봉안당, 진해국민체육센터, 진해공설운동장, 제황산모노레일, 용원국민체육센터, 진해해양공원, 진해해양레포츠센터, 에너지 전시장 등도 휴관에 들어갔다.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조고운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