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04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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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횡단보도 차량 정지선 5m로 이격

상남상업지구 등 100곳 이달 시행

  • 기사입력 : 2020-11-19 21: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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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횡단보도 차량 정지선이 기존 2~3m에서 최대 5m까지 떨어졌다.

    시는 보행자 중심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10월부터 횡단보도 정지선 차선 정비 작업을 추진해 이번 달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격 정비 구간은 최근 3년간 보행자 교통사고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구별 각 1개 구간을 선정했으며, 의창구 사화로(1.2㎞) 15개소, 성산구 상남상업지역(2.6㎞) 30개소, 마산합포구 용마로(1.1㎞) 15개소, 마산회원구 양덕로(1.6㎞) 20개소, 진해구 용원로(1.2㎞) 20개소 등 100개소 작업을 완료했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횡단보도.(기사와 무관한 사진입니다) /경남신문 자료사진/
    창원시 마산합포구 횡단보도.(기사와 무관한 사진입니다) /경남신문 자료사진/

    이종훈 기자 leej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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