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18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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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체육꿈나무들, 동계체전서 꿈 펼친다

오는 18일부터 서울·경기 등서 경기
피겨·스키 등 6개 종목 40명 출전

  • 기사입력 : 2020-02-14 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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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동계체전에서 경기를 하고 있는 창원데블스아이스하키 팀./경남신문DB/
    작년 동계체전에서 경기를 하고 있는 창원데블스아이스하키 팀./경남신문DB/

    경남교육청은 오는 18일부터 나흘간 서울과 경기, 강원에서 개최되는 제101회 전국 동계체육대회에 6개 종목 40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고 13일 밝혔다.

    도교육청 선수단은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트, 스피드스케이트,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아이스하키 등 6종목에 초등학생 33명과 중학생 4명, 고등학생 3명이 참가한다.

    백운현 도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코로나19에 대한 우려가 있기 때문에 선수단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스포츠안전재단 보험 가입과 코로나19 감염 대비 관련 부처 대응 지침 사전 교육, 비상연락망 유지 등을 조치했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 선수단은 지난해 대회에서는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의 성적을 거뒀다.

    차상호 기자 cha83@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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