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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2차 드래프트 3인방, 유튜브서 팬들에 인사

강동연·홍성민·김기환, 각오 밝혀

  • 기사입력 : 2019-11-26 0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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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유튜브 계정 엔튜브./홈페이지 캡처/
    NC 유튜브 계정 엔튜브./홈페이지 캡처/

    NC 다이노스가 지난 20일 2차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강동연, 홍성민, 김기환이 팀 공식 유튜브 계정인 ‘엔튜브’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했다.

    두산 출신 우완 투수 강동연은 “NC에서 저를 좋게 봐줘서 지명된 것 같다. 드래프트 결과 나온 후 임정호가 전화로 축하한다며 앞으로 잘 지내보자고 연락왔다”고 말했다. 그는 “열심히 해서 N팀(1군)에서 매일 볼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롯데 출신 우완 사이드암 홍성민은 “지명해주셔서 감사하다. 또 한번의 기회니까 열심히 하겠다”며 “야구장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삼성 출신 외야수 김기환은 “제 능력을 높게 평가해주셨으니 더 열심히 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NC는 2차 드래프트에서 중간계투 요원 강동연과 홍성민, 도루 센스를 갖춘 김기환을 지명하며 선수층을 보강했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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