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 20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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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울린 시조 낭송

시조시인 20명 우포시조문학관서
50여명 작품 시화 전시도 열려

  • 기사입력 : 2019-08-12 07: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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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일 우포시조문학관에서 경남시조시인들이 시조낭송회를 열고 있다./우포시조문학관/
    지난 10일 우포시조문학관에서 경남시조시인들이 시조낭송회를 열고 있다./우포시조문학관/

    창녕 우포늪에서 경남시조시인들의 시조낭송회가 열렸다.

    우포시조문학관(관장 이우걸)은 지난 10일 오후 창녕 우포늪에서 경남시조시인들과 함께하는 우포시조낭송회와 시화전을 개최했다. 경남에 거주하는 시조시인들 20명이 우포에 관한 작품을 낭송하고, 경남 시조시인 50여 명의 작품을 시화로 전시했다.

    이날 낭송회에는 홍진기, 김연동, 우홍순, 조현술 시인의 격려사에 이어 강병국, 윤정란, 김수환, 이정홍, 조계자 , 서일옥, 서석조, 백순금, 제민숙, 김진희, 임성구, 김주경, 옥영숙, 서성자, 성정현, 이분헌, 임채주, 황영숙 시인 등이 참석해 우포에 관한 시조를 낭송했다. 시화 전시는 오는17일까지 계속된다.

    김유경 기자 bora@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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