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5월 27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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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NC 다이노스 “스폰서 넘어 동반자로”

창원NC파크서 2019시즌 메인스폰서 협약

  • 기사입력 : 2019-03-1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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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김한술)는 지난 12일 올해부터 NC 다이노스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될 창원NC파크 마산구장에서 2019시즌 메인스폰서 협약식을 가졌다. 농협은행과 NC 다이노스의 스폰서십은 NC 다이노스가 정규시즌에 진출한 2013년부터 7년째 이어져오고 있으며, 단순한 스폰서십을 넘어 든든한 후원자 겸 동반자 관계로 발전했다.

    협약식에는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 김한술 본부장, NC 다이노스 황순현 대표와 임원진이 함께 새 야구장 시설을 둘러보며 앞으로 경남의 새로운 스포츠 랜드마크로 발전시켜 더욱 수준 높은 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전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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