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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제3차 시민공감콘서트 개최

  • 기사입력 : 2018-12-06 22: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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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는 6일 진주혁신도시 소재 본사 대강당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제3차 시민공감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콘서트는 유명 강사를 초청해 인문학 강의, 토크 콘서트 등을 진행하는 LH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맛칼럼니스트 황교익과 방송인 김제동이 콘서트를 진행해 지역주민 2000여 명이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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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차 콘서트는 소통의 달인이자 힐링 퍼포먼스의 일인자인 김창옥이 강연자로 나서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이심전심'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900여 명의 진주시민이 참석했다.

    김창옥 강사는 '소통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나를 과감히 버리고, 상대방의 언어로 표현해야 한다'는 내용을 특유의 유머와 표정, 그리고 자신의 상처와 우울까지 가감없이 드러내는 진정성 있는 강의로 풀어내 감동과 공감의 장을 만들어냈다.

    LH는 오는 11일에는 진주시민을 위한 송년 음악회 '12월의 화이트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진태 기자 kangjt@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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