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3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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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도지사 후보 호소문

“새로운 경남의 시작 경남 경제 반드시 살리겠습니다”

  • 기사입력 : 2018-06-1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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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으로서는 이번만큼 중요한 선거가 없었습니다. 수십 년 정체된 경남을 바꾸는 새로운 시작입니다.

    누가 경남의 새로운 시대를 열 사람인지, 누가 경남 경제를 위기에서 구할 수 있는 도지사인지, 여러분의 투표로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시대의 힘 있는 여당 도지사, 저 김경수가 경남 경제를 반드시 살리겠습니다. 경남을 확실히 바꾸겠습니다.


    나라가 나라다워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바뀌면 나라가 바뀝니다. 도지사가 바뀌면 경남이 바뀝니다. 경남의 경제 위기는 경남의 힘만으로 풀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대통령을 설득하고 정부를 설득해서 협조를 얻어낼 것입니다.

    저는 고성군 개천면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는 진주에서 다녔습니다. 그리고 김해에서 국회의원을 했습니다. 경남 곳곳이 제가 살아온 과거이자 현재고 미래입니다. 저 김경수, 올해 우리 나이로 52세, 일하기 딱 좋은 나이입니다. 노무현, 문재인 두 분 대통령과 함께 풍부한 국정경험도 쌓았습니다.

    경남도민을 믿고 뚜벅뚜벅 가겠습니다. 또박또박 일하겠습니다. 경남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경남 경제, 반드시 살리겠습니다. 2018년 6월 13일을 새로운 경남이 출발하는 날, 새로운 경남이 시작되는 날로 만들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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