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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부산대병원, 4대 암 치료 1등급 기관 선정

폐렴 등 적정성 평가서도 1등급 받아

  • 기사입력 : 2018-06-1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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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부산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노환중)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발표한 4대 암(대장암·유방암·폐암·위암)을 잘 치료하는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양산부산대병원은 4개 암 분야에 대한 평가지표에서 대장암 100점, 폐암 99.02점, 유방암 97.92점, 위암 97.84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대장암은 5회 연속, 유방암은 5회 연속, 폐암 4회, 위암 3회 연속 1등급을 받아 4대 암 부문에 있어 지속적으로 우수한 치료 성적을 보여줬다.


    4대 암 평가는 암별로 19~22개 지표로 구성되며 주요 지표는 △암 치료 전문 의사 구성 여부 △수술, 방사선, 항암화학요법 등의 치료 적정 시행 여부 △평균 입원일수, 평균 입원진료비 등이다.

    양산부산대병원은 4대 암 분야 외에도 급성기뇌졸중, 폐렴, 관상동맥우회술,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중환자실 등의 적정성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로 1등급을 받았다. 김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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