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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상림토요무대 참가단체 14개 확정

19일부터 13회 운영… 통기타 공연 등 선봬

  • 기사입력 : 2018-05-1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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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은 상림토요무대 참가단체를 14개로 확정하고 오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총 13회 운영한다.

    군은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의 상생·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삶의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지역의 문화예술단체, 동아리, 개인 등의 재능기부와 전문예술단체의 공연이 어우러진 ‘상림토요무대’를 운영해 왔다.

    울창한 숲이 우거진 상림공원에 마련된 토요무대는 오는 19일 오후 7~9시 한국연예예술인협회 함양지회의 ‘대중가요와의 만남 공연’으로 시작으로 천왕봉색소폰, 고운색소폰앙상블, 청춘색소폰, 종합사회복지관, 안의소포동호회, 안음미시난타, 상림통기타 동호회, 효정의 빛 합창단, 함양읍주민자치센터, 포럼예술단, 동그라미, 폴리스밴드, 임순남 힐링 노래교실 등 14개 단체가 오는 8월 25일까지 공연을 이어간다.


    서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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