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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진 추억여행]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 기사입력 : 2018-03-05 18: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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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제7회를 맞는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도지사와 도교육감, 시장, 도의원, 시의원을 모두 한꺼번에 선출하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우리나라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역사는 1994년 3월 선거법이 통합되면서 시작됐습니다.

    개정된 선거법에 의해 1995년 6월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열렸고 시·도지사 및 구·시·군 장 선거와 시·도의회 의원 및 구·시·군의회 의원 선거 등 4개 지방 선거를 동시에 열었죠.

    투표율 68.4%로 역대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던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3년 전의 선거는 지금과 어떻게 달랐을까요.

    1995년 뜨거웠던 선거 현장을 경남신문 DB로 살펴봅니다.

    조고운 기자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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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합동연설회장에서 군중들이 소주와 안주를 먹으면서 유세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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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고교 운동장에서 합동연설이 열리는 도중 학교 수업도 진행돼 수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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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운동원들이 한복을 입고 지나가는 차량에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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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명선거 불법 감시단이 선거운동을 감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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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 남강 고수부지에서 열린 정당 연설회장에 1만여명의 유권자들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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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거창·합천 합동연설회장에서 할아버지들이 후보자의 명함을 나눠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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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시내 도로에 걸려진 각 후보자 플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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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영초등학교에서 열린 마산시장 후보 합동연설회장에서 큰절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투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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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 지리산 청학동 노인들이 투표에 나서고 있다.

    [개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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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개표가 도내 각 개표소에서 일제히 열려 사무종사원들이 투표용지를 분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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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합포구청에서 열린 마산시장 재검표에서 선관위원이 투표용지를 돋보기로 살피고 있다.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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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도지사로 당선된 김혁규 후보가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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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년 6월, 경남신문 6·27 선거 취재반 취재기자들이 선거후 기자방담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박현오, 허승도, 이상규, 성재효 정치부장, 조용호, 최웅기, 박승훈, 이종근 기자가 방담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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