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8월 16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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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애인시설·군부대에 설 위문품 전달

시의회도 요양원 등에 햄·김세트 전달

  • 기사입력 : 2018-02-1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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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성곤(오른쪽 네 번째) 김해시장이 지난 9일 장애인복지시설 ‘우리들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해시와 시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위문활동을 벌이고 있다.

    위문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860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보훈단체 등 44개 시설(단체) 2986명이며 총 4억9800만원을 지원한다.

    허성곤 시장은 지난 9일 상동면 소재 장애인거주시설인 우리들의 집을 방문해 장애인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에서 마련한 생활용품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청 간부공무원 및 읍면동장들도 14일까지 일정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치고 있다.


    허 시장은 지난 8일에도 생림면 소재 5870부대 3대대 등 군부대 4곳과 진영 봉하마을 502의무경찰대를 방문, 격려금과 돼지고기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장병들을 위로하고, 평소 각종 재해 발생 시 피해복구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장병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시의회(의장 배병돌)도 설을 앞두고 지난 9일 장애인거주시설인 한마음학원과 노인의료복지시설인 보현행원 노인요양원 및 아동양육시설인 방주원을 방문해 햄 세트, 김 세트 등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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