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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출마합니다

  • 기사입력 : 2018-02-1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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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재원 전 전교조 지부장, 교육감 출마

    차재원(54) 전 전교조 경남지부장은 12일 경남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교육감 출마를 선언했다.

    차 전 지부장은 “교육공동체의 여유와 행복을 위해 중단 없는 교육개혁을 주도할 교육수장의 리더십이 절실하다”면서 “2006년부터 유·초·중·고 40여 경남교사들이 독서모임을 만들고 격주로 공부하고 토론해 온 집단 지성의 준비된 대안으로 감히 경남교육의 새로운 주춧돌이 되고자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차 전 지부장은 남원 출신으로 전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전교조 결성 관련 해직됐다가 1994년 복직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남지부장을 지냈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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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성무 전 정무부지사, 창원시장 출마

    허성무(55·더불어민주당) 전 경남도 정무부지사가 12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창원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허 전 부지사는 “새 정부가 들어선 지금 창원도 사람과 정책 방향이 바뀌어야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히며, 주요 공약으로 시장 권한 위임, 창업과 기업활동에 활용할 공공정보공유센터 설립, 체계적 예측방재시스템 도입, 마산해양신도시 조성 사업비검증위원회 운영, 구산면 일대 해안정비 및 복원사업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허 전 부지사는 마산 출신으로 마산중앙고와 부산대를 졸업했으며 노무현 정부 청와대 민원제도혁신 비서관, 전 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민주당 경남도당 창원미래혁신특별위원장, 경남대 초빙 교수 등을 맡고 있다. 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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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석 사천시의원, 사천시장 출마

    최용석(47·더불어민주당) 사천시의원은 12일 사천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천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최 의원은 “8년간의 시의원 활동을 하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가슴과 머리는 시민들과 함께 현장에 있었다”면서 “시장에 당선되면 모든 전시행정을 없애고 예산을 아껴 시민들의 권익을 위해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또 “즉흥적이며 일회성 정책은 지양하고, 사천시민의 지속적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개발에 공무원들의 창의력과 역량이 집중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오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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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운 정책위 부의장, 거제시장 출마

    장운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12일 오전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거제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장 부의장은 “시민의 힘으로 거제를 바꾸겠다”며 “개발 위주의 오랜 거제경제를 사람중심, 시민중심의 경제로 바꾸고, 보편적 복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단순한 관광으로는 국제시대에 대비할 수 없는 만큼 거제를 세계평화박람회가 열리는 국제관광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동국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그는 제18대 대선 문재인 후보 특보, 노무현재단 경남 상임대표 등을 역임했다. 정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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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훈 대산금속 대표, 양산시장 출마

    권영훈(63·더불어민주당) 대산금속 대표이사가 12일 양산시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양산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권 대표는 “시민들이 요구하는 희망의 리더십에 부응하는 양산시장이 돼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정책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 대표는 개운중과 동의공고를 거쳐 부경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했고, 대산금속(경주소재) 대표이사로 있으며 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 인재육성 및 인력수급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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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익 전 도공감사, 함안군수 출마

    이상익(65·더불어민주당) 한국도로공사 전 상임감사가 12일 함안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함안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감사는 “문재인 대통령과는 시민사회운동을 함께해 온 오랜 동지이자 지난 대선에서 문화예술특보와 중앙선대위 사회복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전국을 누비고 다닌 이력을 바탕으로 대통령은 물론, 집권여당과 협력해 함안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전 감사는 함안 칠원 출신으로 대통령 자문 동북아시대위원회 자문위원, 함안문인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사회복지법인 가야 이사장을 맡고 있다. 허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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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한극 도당 부위원장, 함안군수 출마

    배한극(66)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부위원장이 12일 함안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함안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배 부위원장은 “누구보다 고향 함안을 사랑하며, 군민의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게 만들 경제 군수가 되어야겠다는 결연한 의지로 군수후보로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배 부위원장은 함안 출신으로 비전코리아 전무이사와 제19대 대선 소통본부 조직총괄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허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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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모택 전 도의원, 창녕군수 출마

    강모택(58·자유한국당) 전 도의원은 12일 오전 창녕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창녕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강 전 도의원은 부자 창녕으로 가기 위해 △양파시배지, 마늘주산지, 인동초 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적극 활용 지원 △마늘건조장 시설 지원 확대, 비닐하우스 부직포 지원 확대, 낙동강 물 공급시설 확대 사업 추진 △대구국가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대합1, 2차 산업단지, 영남산업단지, 대합복합신도시, 대합IC 등을 조속 추진해 공업도시 창녕으로 발전 △우포늪, 따오기, 낙동강, 화왕산, 부곡온천 연계 개발 △서민용 LH공사 공공임대아파트 건설 추진 등의 공약을 내세웠다. 고비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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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병권 전 진주부시장, 산청군수 출마

    송병권(59·자유한국당) 전 진주시부시장이 12일 산청군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산청군수로 출마를 선언했다.

    송 출마자는 “산청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만드는데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각오로 살기 좋은 산청, 돌아오는 산청을 만들고자 한다”는 출마의지를 밝혔다. 송 출마자는 산청 금서초, 경상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남도에서 도시계획과장, 진주시 부시장을 두번 역임한 후 지난해 말 퇴임했다. 김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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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기 전 기획실장, 함양군수 출마

    이용기 전 함양군청 기획감사실장이 12일 함양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함양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실장은 “함양이 더 행복해지도록 군정을 펼쳐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과 확신이 있다”고 밝히며, 주요 공약으로 △청렴한 군정 △성장동력 사업 추진 △활기가 넘치는 함양 △4차 산업혁명 맞춘 농업 육성 등을 제시했다. 이 전 실장은 함양 출신으로 함양중, 함양제일고를 졸업하고 행정과장, 함양읍장 등을 역임했다. 서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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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옥씨, 사천 도의원 출마

    정병옥(56) 더불어민주당 사천농촌산업개발특별위원회 위원장이 12일 오전 10시 30분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경남도의원(사천1) 출마를 선언했다. 정 위원장은 “전 계층과 전 세대가 더불어 살고 싶은 사천시와 복지경남을 만들겠다”며 “특히 항공MRO 협력업체를 유치해 지역경제 기반을 조상하겠다”고 밝혔다. 정오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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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갑수씨, 사천 도의원 출마

    정갑수(정의당) 문화사랑 셔터 대표가 12일 도의회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남도의원(사천2)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정 대표는 “도민은 안중에도 없이 한통속으로 경남을 망친 도의원을 전면 교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삼천포 남양초, 남양중, 삼천포고를 졸업하고, 현재 사천농민회·사천환경운동연합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차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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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균 합천군의원, 도의원 출마

    이용균(53·자유한국당) 합천군의원이 지난 10일 합천군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합천발전에 기여하고 밝은 미래를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부자 농업농촌을 위한 체계적 시스템 마련 △지역경제 활성화 △노인 일자리 확대 △여성복지 실현을 위한 여성지원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건립 등 공약을 제시했다. 서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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