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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마산미협회장 취임

  • 기사입력 : 2018-01-1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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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미술협회 마산지부(마산미협) 제35대 지부장에 이상헌(50)씨가 취임했다. 마산미협은 11일 오후 창원 3·15아트센터 국제회의장실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행부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회장은 지난 12월 22일 열린 마산미협 정기총회에서 임상문 후보자와 경선을 치른 끝에 회장에 당선됐다. 수석부회장에는 이강석, 손희숙, 조현판씨가, 사무국장에는 손유경씨가 임명됐다.

    이 신임회장은 취임 소감으로 “마산미협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며 “3·15미술대전 활성화와 이사회 도입, 문화탐방을 통한 회원 친목도모, 마산미협 부스전 시행 등 공약사항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신임회장과 집행부의 임기는 올해 1월 1일부터 3년이다. 김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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