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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7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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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롯데백화점, 포항 지진피해 직거래장터 운영

  • 기사입력 : 2017-12-07 14: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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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롯데백화점이 지난달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경제를 돕기 위해 8일부터 10일까지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마을기업 제품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부산과 포항지역 마을기업 뿐만 아니라 경남·울산 지역협의회 소속 4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특히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마을기업인 '호미곶돌문어사업 협동조합'을 비롯해 포항노다지마을·구마이곳감마을·영덕청과메기·참고소한 다산·㈜짱이야마을·유한회사 야생초·울진 오징어사랑마을·매야전통식품 등 9개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 자활기업 등을 초청해 포항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롯데백화점 서면본점 관계자는 "특별할인 및 시식코너를 운영해 시중가 보다 싼값에 우수한 마을기업 특산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한근 기자 khg@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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