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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NC vs 롯데 2017 준플레이오프 3차전

  • 기사입력 : 2017-10-12 08: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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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후 마산야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6회초 1사만루에서 박헌도의 우익수 플라이때 NC 포수 김태군이 홈으로 들어오던 3루주자 전준우를 태그아웃시키고 있다./성승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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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후 마산야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6회초 1사만루에서 NC 김경문 감독이 포수 김태군을 부르고 있다./성승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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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후 마산야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5회말 2사1,3루에서 1타점 적시타를 친 NC 이호준이 환호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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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후 마산야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5회말 2사만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친 NC 김태군이 환호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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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후 마산야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5회말 무사1루에서 2점 홈런을 친 NC 나성범이 베이스를 돌며 환호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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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후 마산야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5회말 무사1루에서 2점 홈런을 친 NC 나성범이 베이스를 돌며 오른손을 들어보이고 있다./성승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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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후 마산야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1회말 2사1루에서 2점 홈런을 친 NC 스크럭스가 박민우와 함께 홈런 세러머니를 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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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린 11일 오후 마산야구장을 찾은 NC 다이노스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성승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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