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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9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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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창원병원, 도내 6개 간호대학에 장학금 6억 지원

경남대 등에 2025년까지 매년 1000만원씩
“우수한 의료서비스 제공하는 간호사 되길”

  • 기사입력 : 2017-08-1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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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 한마음창원병원(이사장 하충식)은 10일 지역 간호 인력 양성을 위해 경남대·창원대·마산대·문성대·창신대·가야대 등 도내 6개 대학교 간호대학에 장학금 각 1000만원씩을 전달했다.


    한양대 한마음창원병원은 지난해 3월 한양대학교와의 협약 선포 및 출범식에서 도내 6개 대학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간호대학의 예비 간호사들의 교육환경 향상과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부터 10년 동안 매년 간호대학에 1000만원씩 총 6000만원을, 2025년까지 총 6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키로 약정식을 가졌다. 한양대 한마음창원병원 하충식 이사장은 “환자를 내 몸과 같이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봉사 정신이 투철한 백의천사로 거듭나 지역에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간호사가 되길 바라며, 지역 의료기관의 전문 간호 인력 수급난 해소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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