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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8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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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공노조 등 대정부 공동교섭단, 단협요구서 제출 본격 교섭활동 전개

  • 기사입력 : 2017-08-1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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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대정부 단체교섭 공동교섭단(광주광역시서구공무원노조, 대구민주공무원노조, 여수시청공무원노조, 전국통합공무원노조, 창녕군공무원노조)은 10일 인사혁신처에 대정부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접수하고 본격적인 교섭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창녕군공무원노조를 비롯한 대정부 공동교섭단은 공직사회 적폐 청산, 부정부패 척결, 일자리 창출 등 대정부 단체교섭요구안을 확정했다.

    공동교섭단이 교섭요구 공문을 접수하면 정부교섭 대표인 인사혁신처장은 교섭요구 사실을 공고해야 하고, 공고기간 중 다른 공무원노조들의 교섭 참여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체교섭요구안의 주요 교섭의제에는 ‘공직사회 적폐청산’을 위해 특수활동비 전면 폐지, 지자체 행정 폐해 시정, 공정한 인사제도 정비, 초과근무제도로 행해지는 장시간 노동과 부정수급 사전예방, 성과급제·성과연봉제 폐지와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내부고발자 보호제도 운영,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노동조합에 부정부패신고센터 설치 지원 등이다. 고비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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