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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3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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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남늬우스] 통영 바다로또방에서 또 자동 1등이?

한 달간 3번 1등 당첨

  • 기사입력 : 2017-06-19 18: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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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주 연속 로또 1등 당첨자가 배출돼 화제가 됐던 통영 '바다 로또방'에서 2주 만에 또 다시 1등이 나왔습니다.

    통영 서호동에 위치한 '바다 로또방'은 지난 757회(5월27일)와 756회(6월3일) 로또에서 연달아 자동방식으로 1등을 배출해 로또 명당으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2주 후인 759회(6월17일)에서 또 다시 자동방식으로 1등을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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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또 1등 배출된 통영 서호동의 '바다로또방'. /다음 로드뷰 캡처/

    한 달여 기간동안 3명의 1등 당첨자가 나온 것입니다.

    로또 당첨자가 배출될 경우 판매점에 별도의 축하금은 없지만, 입소문을 타고 매출이 크게 오르게 되는데요, 연달아 1등 당첨자가 배출된 이 판매점도 로또에 당첨된 것이나 다름없어 보입니다.

    14년동안 판매점을 운영했다는 조모(54)씨는 "지난번 1등 판매자가 늘면서 매출이 늘긴 했다"며 "가게에서 큰 복이 일어나니 감사하고 버겁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759회차 로또 당첨금액은 30억3267만원이며, 도내에서는 양산의 GS25(양산혜인점)에서도 1등 당첨자가 배출됐습니다.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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