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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1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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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스쿼시 동호인 화합 다졌다

창원서 제1회 경남연맹회장배 열려

  • 기사입력 : 2017-06-19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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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규헌(오른쪽) 경남스쿼시연맹 회장이 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스쿼시 부문 종합 1위를 달성한 경남대표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제1회 경상남도 스쿼시연맹 회장배 생활체육 전국 스쿼시대회가 18일 창원성산스포츠센터 스쿼시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스쿼시연맹이 주최·주관하고 경남체육회가 후원했으며, 전국에서 온 200여명의 스쿼시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이날 경남스쿼시연맹은 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스쿼시 부문 종합 1위를 달성한 경남대표 선수들에게 트로피와 상금을 전달했다.



    정규헌 경남스쿼시연맹 회장은 “스쿼시가 도민체전 정식 종목으로 포함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스쿼시연맹은 오는 10월 충북 청주 등에서 열릴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할 남자 스쿼시 대표를 선발했다.

    경남체육회 소속인 유용민(35), 류승한(28), 김동우(33)는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창원성산스포츠센터 스쿼시장에서 열린 선발전에서 경남대표로 선발됐다. 글·사진=고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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