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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7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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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남늬우스] 통영 한 판매점서 2주 연속 로또 1등

  • 기사입력 : 2017-06-05 11: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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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영의 한 로또 판매점에서 2주 연속 1등이 배출돼 화제입니다.

    (주)나눔로또는 지난 4일 홈페이지에 나눔로또 757회차 1등 당첨판매점 21곳을 공개했는데요, 경남에서는 통영 서호동의 '바다로또방'이 유일했습니다.

    놀라운 것은 앞선 756회차에서도 이 판매점서 1등 당첨자가 나왔다는 사실인데요, 한 판매점에서 2주 연속 1등 당첨자가 배출된 것입니다. 게다가 두 번의 로또 구매 방식이 모두 '자동'이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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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757회차 로또 당첨금은 7억4999만 원이었으며, 756회차 당첨금은 34억1000만 원이었습니다.

    홈페이지를 조회해 보니 이 판매점은 앞서 총 5명의 2등 당첨자가 나왔으며, 1등 배출은 지난 756회가 처음이었네요.

    한편, 757회차 나눔로또에서는 총 68명의 2등이 배출됐는데요, 경남에서는 창원 마산회원구 합성동 '마산만복점'에서 2명을 비롯해 마산합포구 '육교상회', 마산 구암동 '행운로또복권방', 진주 하대동 '행운의집', 거제 능포동 '운수대통복권판매점', 함안 가야읍 '씨스페이스 함안점' 등 총 7명이 당첨자가 나왔습니다.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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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 연속 로또 1등 배출된 통영 서호동의 '바다로또방'. /다음 로드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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